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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1일 최신 코인 시세 및 암호화폐 시장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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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04.11 14:16
44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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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1일 코인 시황 — 비트코인·이더리움 및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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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현재 72,819달러로, 전일 대비 상승이며 장중 71,461 ~ 73,370달러 범위에서 움직였다. 흐름은 7만2천 달러대 안착 시도로 볼 수 있고, 단기적으로는 7만1천 달러대 지지 여부가 중요하다.

이더리움(ETH): 현재 2,240.47달러로, 전일 대비 상승했고 장중 2,177.97 ~ 2,255.76달러 흐름을 보였다. 비트 대비 반등 탄력이 나쁘지 않은 편이며, 2,200달러 위 유지와 2,255달러 부근 재돌파가 단기 체크 포인트다.


오늘의 암호화폐 시장 이슈

지정학 이슈가 가장 큰 단기 변수

최근 미국-이란 휴전 기대가 커지면서 위험자산 전반이 반등했고, 그 흐름에 맞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도 강하게 올랐다. 다만 휴전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다시 나오면서 비트코인은 7.3만달러 부근 저항에서 밀리는 모습이 나왔다. 시장은 지금 “안도 랠리”와 “재차 긴장 고조 가능성”을 동시에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비트코인 ETF 자금 흐름이 단기 심리에 부담

최근 기사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7.3만달러 돌파 실패 이후 조정을 받았고, 그 배경 중 하나로 약 2.5억달러 규모 ETF 유출이 지목됐다. 즉, 지금 시장은 단순히 가격만 보는 게 아니라 “ETF 자금이 다시 들어오느냐”를 매우 중요하게 보고 있다.

미국 규제 프레임은 중기 호재, 단기적으론 불확실성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는 의회에 디지털자산 규제 법안(Clarity Act) 통과를 촉구했다. 시장 입장에서는 규제 명확화가 장기적으로는 기관 자금 유입과 산업 성장에 긍정적이지만, 실제 입법이 지연되고 있다는 점은 단기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다.

기관 진입 확대 기대는 여전히 살아 있음

최근 보도에 따르면 월가 쪽에서는 암호화폐 서비스 확대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인베스토피디아는 모건스탠리의 저비용 현물 비트코인 ETF 준비와 찰스슈왑의 2026년 중반 현물 BTC·ETH 거래 출시 계획을 전했고, 코인데스크도 슈왑이 2026년 상반기 출시 일정을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건 시장이 조정받더라도 “기관 채널 확대” 기대가 바닥을 받치는 이유 중 하나다.

온체인/파생 쪽에서는 ‘추격 매수’도 일부 포착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휴전 발표 이후 BTC와 ETH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이 각각 24시간 동안 20억달러 이상 증가했다. 즉, 최근 상승은 현물만이 아니라 파생 포지션 확대도 동반한 움직임이었다. 반대로 말하면, 변동성 재확대 시 청산 압력도 커질 수 있다는 뜻이다.

수급 측면의 특이 이슈: 부탄의 비트코인 보유 축소

코인데스크는 부탄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2024년 10월 13,000 BTC에서 2026년 4월 3,954 BTC로 줄었다고 전했다. 국가 단위 보유 물량 축소는 시장 전체를 뒤흔들 정도는 아닐 수 있지만, 공급 측면에서 투자자들이 체크하는 재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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