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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밈코인 제왕 시바이누(SHIB), 시총 30위권 이탈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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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04.14 01:57
38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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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대표적인 밈(Meme) 기반 암호화폐인 시바이누(Shiba Inu)가 시가총액 상위 30위 수성을 두고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습니다. 신흥 알트코인들의 강력한 추격 속에 시장 내 입지가 좁아지는 모양새입니다.


고점 대비 매서운 하락세, 심리적 지지선 붕괴 우려

현지 시각 13일, 주요 외신들은 시바이누의 시총 순위가 29위까지 밀려나며 상위 30위권 밖으로 밀려날 위험이 커졌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재 시바이누의 시가총액은 약 34억 2,000만 달러 규모로 파악됩니다.가장 큰 위협은 바로 아래 30위에 위치한 크로노스(CRO)의 급격한 성장입니다. 크로노스는 약 28억 9,000만 달러의 시총을 기록하며 시바이누를 턱밑까지 추격하고 있습니다. 두 자산 간의 격차가 점차 좁혀짐에 따라 순위 역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신규 프로젝트에 밀리는 밈코인… 경쟁 우위 상실했나

시바이누의 부진은 연초 대비 가격 하락률에서도 확인됩니다. 올 초 0.000006904달러 수준이었던 SHIB 가격은 약 15.93% 하락하며 0.000005804달러선까지 후퇴했습니다. 반면, 기술적 유틸리티를 앞세운 경쟁 프로젝트들은 시바이누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톤코인(TON): 시총 약 35억 2,000만 달러 (28위)

수이(SUI): 시총 약 35억 8,000만 달러 (27위)

헤데라(HBAR): 시총 약 36억 8,000만 달러 (26위)

이처럼 실질적인 네트워크 생태계를 확장 중인 프로젝트들이 상위권을 견고히 점유하면서, 단순 커뮤니티 화력에 의존하던 시바이누의 반등 동력은 갈수록 약화되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 생태계 확장인가, 순위 하락인가

과거 시총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리며 기염을 토했던 시바이누지만, 최근의 흐름은 단순한 가격 조정을 넘어 시장 내 근본적인 위상 변화를 시사합니다. 전문가들은 시바이누가 30위권을 방어하기 위해선 강력한 기술적 반등이나 생태계 내부의 획기적인 모멘텀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읍니다.결국 시바이누는 '주류 코인으로서의 지위 유지'냐, '비주류 자산으로의 전락'이냐를 결정짓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크로노스를 비롯한 하위권 코인들과의 시총 방어전 결과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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