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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끝없는 추락 끝났다… 12개 바닥 신호 동시 점등되며 '대반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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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04.18 16:49
37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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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추락 우려에 휩싸였던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BTC)이 마침내 기나긴 하락 터널을 빠져나와 뚜렷한 상승 전환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희망적인 진단이 제기되었다. 시장 전체를 짓누르던 하방 리스크에 대한 공포 심리가 빠르게 걷히며 본격적인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달아오르는 모양새다.


주간 RSI 하락 추세 돌파… 역사적 강세 패턴의 귀환

최근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이니스트의 보도 동향에 따르면, 유명 암호화폐 차트 분석가인 사이코델릭(Sykodelic)은 거시적인 기술적 지표들을 토대로 현재 비트코인 시세가 새로운 신저점을 파고 내려갈 확률은 극히 희박해졌다고 단언했다.그가 제시한 가장 결정적인 근거는 주봉 기준 상대강도지수(RSI)의 유의미한 움직임이다. 비트코인의 기나긴 역사 속에서 해당 지표가 30 밑으로 곤두박질친 경우는 단 세 차례에 불과하며, 마지막 사례가 바로 올해 2026년 1분기였다. 현재 이 수치는 다시 건전한 궤도를 되찾으며 오랫동안 시세를 억눌러왔던 하강 저항선을 시원하게 상방으로 뚫어낸 상태다. 이는 과거 사이클에서 대세 강세장 초입에 어김없이 등장했던 전형적인 폭등 전조 현상과 정확히 일치한다는 것이 전문가의 설명이다.


텅 빈 거래소와 큰손들의 쓸어 담기… 강력한 온체인 데이터

차트적 관점 외에도 실제 바닥을 다졌음을 증명하는 10여 개의 굵직한 온체인 지표들이 일제히 상승 청신호를 켜고 있다. 중앙화 거래소들에 보관된 가용 비트코인 물량은 무려 7년 만에 가장 메마른 수준까지 급감하며 극심한 공급 가뭄을 예고하고 있다. 반면 시장의 방향성을 주도하는 이른바 고래 투자자들은 최근 20억 달러(한화 약 2조 7천억 원)가 넘는 막대한 물량을 무섭게 매집하며, 두 달 만에 가장 공격적인 쇼핑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월가 전통 금융권의 멈추지 않는 자본 투입도 이러한 상승 전망을 단단하게 뒷받침하는 핵심 동력이다. 지난 3월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 13억 2,000만 달러의 거액이 밀려든 데 이어, 4월에도 현재까지 9억 5,000만 달러를 웃도는 거대한 자금이 순유입되며 기관들의 식지 않는 투자 열기를 대변하고 있다.


7만 달러 위에서 펼쳐지는 구조적 변화… 남은 변수는?

시세의 뼈대를 이루는 구조적인 흐름 역시 확연히 달라졌다. 7만 달러 구간 위에서 끈질긴 하락 추세를 깨부수고 올라선 현재의 차트 모양새는 과거 2022년과 2023년, 그리고 2025년 초 대세 랠리가 시작되던 폭발적인 전환 국면과 소름 돋게 닮아있다.다만 사이코델릭은 다가오는 주봉 마감이 어떻게 형성되는지가 최종적인 추세 전환을 확정 지을 가장 중요한 열쇠라며 맹목적인 낙관론은 경계할 것을 주문했다. 현재 7만 7,200달러 선을 맴돌며 24시간 전 대비 3% 이상의 준수한 오름세를 유지 중인 비트코인이, 각종 긍정적인 지표들의 든든한 호위 속에서 또 한 번의 역대 최고가 도약 발판을 완성할 수 있을지 전 세계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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