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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XLM) 하락장 탈출 신호 켰다… 네트워크 활성도 급증에 랠리 기대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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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04.17 17:04
19 조회
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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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스텔라(XLM)가 지루했던 하락 추세를 깨고 유의미한 반등의 징후를 나타내며 시장 참여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가격적 움직임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내부의 실질적인 활동 지표까지 동반 상승하고 있어, 이번 움직임이 단순한 단기 반등이 아닌 본격적인 추세 전환의 서막일 수 있다는 긍정적인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억눌렸던 저항선 돌파, 기술적 훈풍 불어온 차트

최근 가상자산 시장 분석에 따르면, 스텔라는 이번 주 들어 10%를 상회하는 준수한 오름세를 기록한 뒤 현재 0.167달러 부근에서 건전한 숨 고르기를 진행 중이다. 차트상 가장 돋보이는 대목은 오랫동안 가격 상승을 짓눌러왔던 0.158달러 선의 끈질긴 하락 추세선을 마침내 상방으로 뚫어냈다는 점이다. 차트 분석가들은 이러한 구조적 변화를 새로운 랠리 구간으로 진입하기 위한 강력한 기술적 청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분기 최대치 찍은 온체인 거래량, 파생상품 시장도 '들썩'

긍정적인 기술적 신호를 더욱 단단하게 뒷받침하는 것은 폭발적으로 증가한 네트워크 온체인 데이터다. 블록체인 통계 플랫폼 체인스펙트(Chainspect) 자료를 보면, 스텔라 생태계는 단 하루 만에 1,419만 건이 넘는 막대한 트랜잭션을 소화해 내며 최근 3개월 내 압도적인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생태계 내 자본 유동성과 실질적인 수요가 가파르게 팽창하고 있음을 의미한다.여기에 파생상품 시장의 펀딩비가 0.011%까지 치솟으며 가격 상승에 베팅하는 매수(롱) 포지션 비율이 뚜렷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과거 이와 유사한 지표가 형성되었을 때 시세가 가파르게 솟구쳤던 이력이 있는 만큼, 투자자들의 투심이 한껏 달아오른 상태다.


안심하긴 이르다… 0.18달러 돌파 여부가 중장기 향방 결정

다만 아직 완벽한 상승장으로의 복귀를 선언하기에는 넘어야 할 산이 남아있다. 현재 시세는 100일 지수이동평균선(0.180달러)과 200일 선(0.215달러)이라는 무거운 저항벽 아래에 머물고 있다.고무적인 부분은 매수 여력을 나타내는 상대강도지수(RSI)가 55 수준으로 추가 상승할 공간이 넉넉하며, 50일 이동평균선(0.164달러)이 든든한 방어막 역할을 해주고 있다는 점이다. 결국 단기적으로는 0.180달러 매물대를 거래량과 함께 돌파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며, 이후 0.201달러와 0.215달러를 차례로 정복해야만 완연한 대세 상승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만약 굳건해 보이던 0.164달러 지지선이 무너질 경우 하방 압력이 거세지며 0.136달러까지도 밀릴 위험이 존재하므로 신중한 시장 접근이 필요하다.

댓글 1

두치님의 댓글

작성자 두치
작성일 04.17 18:40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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